나만의작업실
오랫동안 사고싶던 의자 두개
쿠줍
2026.01.18 12:32
조회수 23
몇개월동안 위시리스트에 있던 의자 두개를 사고,
등받이 없는 스툴에 앉아 다소 불안정하게 밥과 술을 나누던 일년 반 생활에서 벗어났다.
똑같은 의자 두개를 두고싶지 않아, 톤과 소재가 가장 비슷한 두가지 의자를.
소유의 기쁨을 느끼는 중이다. 멋진 물건에 합당한 값을 지불하는 것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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