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맛있는 선물
강산sea!
2026.01.17 14:49
조회수 17
일주일 내내 일이 계속 꼬이고 많아서
힘들다던 신랑이 저녁에 늦는다고
연락와서 혼자 저녁먹고 tv보며
기다리는데 회사 동생이랑 사장님이랑
저녁겸 술한잔 하고 집에 오려는데
이번주 내내 고생들 했다며 집에
와이프들 가져다 주라면서 귤 한박스랑
딸기를 사주셔서 들고 왔더라구요
이게 뭔가 하고 냄새맡는 김바다씨
딸기 먹는데서 씻고 나서야 한컷
요새 딸기 비싼데 그값을 해서
아쉽지 않던 딸기랑 달달하니 맛있는 귤
고생은 신랑이 했는데 덕분에 맛있게 먹고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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