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추석연휴 고향가시는 분들 조심히 다녀오세요.

워니왕자
2023.09.27 18:31
조회수 177
안녕하세요 워니입니다.
지금 시간이면 대부분 회사업무를 마치고 퇴근하고 계시거나 이미 집에 도착하셨겠죠.
예전만큼은 아니지만 여전히 고향을 가시는 분들이 많이 계실 겁니다.
오늘 바로 출발하시는 분들도 계시고 내일 출발하시는 분들도 계시겠죠.
이번 연휴에 해외여행 가시는 분들도 많으실테고요.
저는 원래 오늘 새벽 2시 30분에 출발할 예정이었습니다.
지금은 덜하지만 새벽 4시에 출발했다가 고향인 부산에 밤 11시경에 도착한 적이 있었고 사람들 생각이 다 비슷한지 새벽 4시에 나오면 생각보다 막혔던 기억이 많아서 몇 년 전부터는 새벽 2시 또는 2시 30분이 항상 출발 시간이었습니다.
오늘 둘째가 고열이 나서 학교를 못가고 병원을 갔는데 A형 독감 판정을 받고 누워 있습니다.
고향에 계신 어르신들이 오지 말라고 하시네요.
하긴 어르신들께 옮길까도 걱정이 됩니다.
저도 발톱빼고 나서 아직까지는 거동이 시원찮아 둘째 회복을 봐 가면서 결정해야 할 것 같습니다.
고향 가시거나 해외 여행 가시는 분들 조심해서 다녀오시고 즐거운 시간 되시길 바랍니다.
특히 고향이 멀어 오랜 시간 가셔야 하는 분 들!!
운전 조심하시고 안전하게 다녀 오세요.
메리 추석입니다.~
지금 시간이면 대부분 회사업무를 마치고 퇴근하고 계시거나 이미 집에 도착하셨겠죠.
예전만큼은 아니지만 여전히 고향을 가시는 분들이 많이 계실 겁니다.
오늘 바로 출발하시는 분들도 계시고 내일 출발하시는 분들도 계시겠죠.
이번 연휴에 해외여행 가시는 분들도 많으실테고요.
저는 원래 오늘 새벽 2시 30분에 출발할 예정이었습니다.
지금은 덜하지만 새벽 4시에 출발했다가 고향인 부산에 밤 11시경에 도착한 적이 있었고 사람들 생각이 다 비슷한지 새벽 4시에 나오면 생각보다 막혔던 기억이 많아서 몇 년 전부터는 새벽 2시 또는 2시 30분이 항상 출발 시간이었습니다.
오늘 둘째가 고열이 나서 학교를 못가고 병원을 갔는데 A형 독감 판정을 받고 누워 있습니다.
고향에 계신 어르신들이 오지 말라고 하시네요.
하긴 어르신들께 옮길까도 걱정이 됩니다.
저도 발톱빼고 나서 아직까지는 거동이 시원찮아 둘째 회복을 봐 가면서 결정해야 할 것 같습니다.
고향 가시거나 해외 여행 가시는 분들 조심해서 다녀오시고 즐거운 시간 되시길 바랍니다.
특히 고향이 멀어 오랜 시간 가셔야 하는 분 들!!
운전 조심하시고 안전하게 다녀 오세요.
메리 추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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