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막둥이가 주문 한 계란김밥

키링쿡
2026.01.16 17:25
조회수 34
겨울방학이라 저는 아들들 끼니 챙겨준다고 바쁘네요.
학원가는 시간도 달라서 두아들들 똑같은 시간에 밥 챙겨주기가 생각보다 어려워요. 🤪
그래도 입 짧았던 막내아들이 요즘 식욕이 왕성해서
메뉴를 말해주니 준비하는 저도 수월하게 음식을 준비할 수 있는 것 같아요.
오늘은 단백질가득 계란김밥이 먹고 싶다고 주문해서
밥에 볶은 봄동, 당근, 양파를 섞고 맛간장으로 살짝 간을 한 뒤 두툼한 계란말이와 함께 말아줬어요.
별거 아닌 것 같은데 맛있다고 3줄을 순삭 비워준 아드님.
진짜 쌀이 무서운 속도로 금방금방 소진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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