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마지막 잎새 아니고 두쫀쿠
김양파생강땡초청양부추
2026.01.15 14:38
조회수 54
길고 길었던 두쫀쿠의 인기....사그라드는줄 알았더니
누가 갑자기 불을 또 땡겼는지
다시금 온 전국이 두쫀쿠 열풍입니다.
저도 지지난달? 심봉사 눈 떠지는 그 맛을 보고나서
두번이나 직접 만들어 쟁인 결과.....
대략 50개 가까이 만들었던 이 결과물들의 마지막을 오늘 커피와 함께
낼롱!!하고 먹어버렸습니다 ㅎ
사실 제가 만들어서 맛은 덜했을수도 있어요 아무래도.
그렇다보니 그 많은걸 조금씩 먹으면서 질려버린....흑흑..
이제는 이 두쫀쿠를 마지막으로 저는 작별 인사를 하려 합니다 ㅎㅎ
즐거웠다 두쫀쿠.......
이제는 다시금 겨울 내 단짝 팥붕어빵을 만나러 떠나야할거 같아..
그리고 너...원재료값도 좀 그랬어.......암튼 그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맛있게 커피와 먹어주고 떠나는 이 발걸음이
영 무겁습니다(아무래도 살이 더 찐걸까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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