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간단히 자매들 모임

wki
2026.01.14 21:08
조회수 20
각 지역에서 시간이 되어
오늘 4시경 잠깐 대화를
서로 먹거리도 나누면서
이야기 한 보따리 풀어봅니다
꼭 먹거리가 있어야 입이
심심하지 않기에
그럼...
차는 홍차 우려서
따끈하게 마셨다는
맨 아래 꽃 옆
희미하게 보이는
홍차 내리는 티메이커가
따끈하게..
간식으로 1차 먹고(우리집에서)
2차 복집으로 이동
오랫만에 딸 다섯 자매들
회동했답니다
퇴근후 먼 곳으로
기차까지 타고와서 얼굴 보여준 울
자매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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