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듬직! 든든....하자
강산sea!
2026.01.14 14:32
조회수 13
갑자기 엄마한테 앵기는 김바다씨
무슨 심경의 변화인지...?
몆일째 조금 더 먹었다 싶음
바로 뒤집어지는 속 땜에
장실 왔다갔다 기력없어 드러눕고 하니
엄마가 아파 보였는지 옆에와서 눕고 안기고
그러나!! 저녁에 아빠 퇴근하고 오면
아빠껌딱지로 변신
잠깐이라도 오니 감사하며 ㅎㅎ
듬직하니 든든...한 울 김바다씨
올해는 1kg만 빠짐 좋을텐데
그냥 건강만 하자
3
2
댓글 등록 시 3미닛 적립 (1일 10건까지)
댓글
관련 콘텐츠
인기 콘텐츠
공감순
댓글순
조회수
이 사이트는 reCAPTCHA의 보호를 받으며
Google 개인정보처리방침 및 서비스 약관이 적용됩니다.
Google 개인정보처리방침 및 서비스 약관이 적용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