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브런치 타임
펭바오
2026.01.14 13:28
조회수 55
날도 춥고 길도 미끄럽고 이래저래 새해 안부겸
가까운 곳에 사는 동창 친구와 만나
맛있는 브런치 먹고 왔어요~
요즘 여러모로 우울한 친구에게
조금이나마 공감과 위로를 해주었더니 울기까지 ㅠ
맛있는 음식도 많은 위로가 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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