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새로운 그릇에 담은 봄동마늘보쌈정식

키링쿡
2026.01.13 23:23
조회수 45
아들들 방학이라 삼시세끼에 간식까지 챙겨주다보면
한그릇 음식을 선호할 때가 많은데 한가지 그릇 만 사용하다보니 이가 나가고 식상하게 느껴지곤해요.
이럴 때 테이블 위에 자연스럽게 녹아내리는 컬러감의 그릇을 사용하면 음식 만드는 제 입장에선 아들들과의 기나긴 겨울방학도 금방 끝날 것 같은 기분이에요.
오늘 저녁은 처칠의 다채로운 자연 빛깔로 식탁테이블세팅을 해봤는데 봄동마늘보쌈정식이 고급 한정식 에서 파는 듯한 느낌이라 즐겁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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