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맵싹하게 해장라면
gaenge
2026.01.13 21:45
조회수 70
술도 안마시는 밥친구이지만
몇년전에 먹은 라면이 생각난대서 끓여주기로 했습니다
그때는 제가 해장하려고 끓인걸 뺏어먹더니
이제는 못먹는사람을 괴롭힙니다🥹
라면은 아무거나 다 좋습니다
시원한 맛을 낼 알배추 잎 몇장과 숙주한줌
맵싹한 맛을 낼 고춧가루, 청양고추
그리고 다진마늘을 준비합니다
스프를 고춧가루,다진마늘과 함께 볶아주면 불향이 납니다
여기에 썰어놓은 알배추를 먼저 볶아줍니다
배추가 익으면 물은 400ml만 넣고
물이 끓으면 라면과 청양고추를 넣고
면이 풀어질 때 숙주도 넣어줍니다
(사실 해장에는 콩나물이지만 없어서 대신 넣었습니다🤓)
면이 다 익으면 불을 끄고 차가운물 100ml를 부어줍니다
짭짤한게 좋다면 50ml로 줄여도 좋아요
찬물을 부어버리는건
면이 불지 않고 탱글탱글하게 유지되는
엄마가 알려주신 꿀팁이에요😁
사진은 물을 추가하기 전이라 국물이 없어보이네요🙈
끓여주고나니 라면냄새에 혼미해지길래
유혹을 이겨내기위히 저는 산책을 했습니다🚶♀️🚶♀️🚶♀️
맛있는 냄새는 정말 힘드네요🤣

28
61
댓글 등록 시 3미닛 적립 (1일 10건까지)
댓글
관련 콘텐츠
인기 콘텐츠
공감순
댓글순
조회수
이 사이트는 reCAPTCHA의 보호를 받으며
Google 개인정보처리방침 및 서비스 약관이 적용됩니다.
Google 개인정보처리방침 및 서비스 약관이 적용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