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음악인

Soris3
2026.01.13 18:07
조회수 8
햇살 들어오는 창을 마주보며 작곡하는 일은 즐겁습니다. 머리속에 떠오르는 음들을 잡아 실제 소리로 구현하는 일, 요즘 제가 빠져있는 일입니다 :)
작업을 하다보면 4시간, 6시간, 8시간 시간 가는 줄 모르고 작곡을 하며 곡을 만드는 것은 소리에 흐름을 만들고 소리를 세공하는 일이라고 생각됩니다.
그 시간을 들여 마음에 드는 곡이 완성되었을 때 그 기분은 이루 말할 수 없습니다. 참 묘해요.
계속 듣게 되고 안도감도 느껴집니다.
네 요즘 제가 빠져있는 일입니다 음악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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