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냉털을 위한 초간단 라따뚜이
아울
2026.01.13 15:16
조회수 57
냉장고의 애호박을 더 놓아두면 안될 것같아 빨리 먹어 버리기로 했어요. 메뉴 생각하다 라따뚜이를 만들어 보기로 했습니다.
아침이라 얼른 먹고 나가야합니다. 5분컷 목표로 만들어 봅니다.
가지는 없고 더 넣을 만한 양파뿐이군요. 어쨌든 잘라서 얼른 볶고, 스파게티 소스도 빨리 먹어 버려야하는 것이 있어 데웠어요. 그런데 고기가 안들어가면 아쉬울 것같은데....딱히 적절한 것이 없군요. 그래서 생각해낸 것이 함박스테이크니다. 그것도 익힌 다음 다져서 토마토 소스에 넣었어요. 토마토 소스 위에 야채들을 잘 겹쳐 놓고, 치즈 뿌리고, 오븐에 구우면 좋겠지만...시간관계상 그냥 볶은 야채와 소스 썪어 더 볶아 완성! 어쨌든 맛있게 먹었어요.
"그런데 이렇게 해도 라따뚜이라 할 수 있나?" 라고 생각하며 네이버한테 물어봤죠.
오븐에 굽기도 하지만, 채소를 볶아 푹 끓이는 방식도 있다는군요.
어쨌든 맛있었으니 되었습니다. ^^

18
29
댓글 등록 시 3미닛 적립 (1일 10건까지)
댓글
관련 콘텐츠
인기 콘텐츠
공감순
댓글순
조회수
이 사이트는 reCAPTCHA의 보호를 받으며
Google 개인정보처리방침 및 서비스 약관이 적용됩니다.
Google 개인정보처리방침 및 서비스 약관이 적용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