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오늘의 질문

영필
2026.01.12 23:25
조회수 27
새해부터 마음이 요동치네요
잠들기 전 마음을 가라앉혀 보려고 해요
요즘 또 왜 이리 화가 날까요?
그래서인지
왜 나는 화가 났을까? 라는 질문이
쏙 들어왔어요
차분히 제 마음을 짚어나가야 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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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JASHIN
감사합니다
2026.01.14 2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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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aenge
내 마음을 돌아보는 일을 했던게 언제였나 싶어지는 순간입니다. 오늘도 버럭버럭 화를 냈는데 왜 화냈었나 떠올려보면 별거 아닌이유였어요. 조금은 차분해져야겠습니다
2026.01.13 17: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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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추냥
전에 상담수업같은거 들은적 있는데 '화' 자체는 2차적인 것이라서 무엇이 화를 만든건지를 찾아야 한다고 하시더라구요. 여전히 어려운 내 마음 알기지만 차분히 들여다보면 언젠가는 냉정하게 상황이 보이기도 할 것 같아요. 스트레스 확 풀리게 뭔가 하시구 매일 꿀잠 주무시기 바랍니다 :)
2026.01.13 14: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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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울
웃을 일만 있으시면 좋을텐데요...화나는 일을 그래도 자꾸 되새기지는 마세요. 그게 해결할 수 있는 것이 아니라면요. 특히 자기 전에는 숙면에도 안좋을 것같아요. 가끔은 좀 냉담해질 필요도 있는 것같아요.
2026.01.13 1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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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케✨
저도 요새 이따금씩 불끈불끈 하긴 하는데요
지난주에 점심회식했던 날 곰곰히 생각해보니 다 넘 좋길래 맘을 살짝 고쳐먹기로 했지요~~
이게 다 본인 생각하기 나름인지라,
살짝 비틀어 생각해보면 화낼일이 아닌것이 되기도 하고 내 맘을 고쳐먹으면 아예 다른 일이 될수도 있고~
어쨌든 2026 화낼일 없이 평온하고 즐거움만 가득하소서~~
2026.01.12 23: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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