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열심히 비우고 있어요.
두부집사
2026.01.12 18:57
조회수 12
쓰지않는데 혹시나 해서 보관 중이던 가전들 처분했어요.
당근하기는 좀 귀찮기도 하고 해서 폐가전 무료수거 서비스 이용했더니 집앞에서 수거해가시네요.
안입는 겨울외투와 신발, 가방 등은 상태좋은 걸로만 추려서 아름다운가게에 기부했더니 기부영수증도 주셔서 뿌듯합니다.
책이랑 미사용 가전도 기부받는다고 해서 집을 싹 털어봐야겠어요.
비우는 게 쇼핑과는 또 다른 묘한 쾌감이 있던데, 올 한 해는 쇼핑보다 정리에 공을 들여서 좀 가볍게 살아보는 게 목표입니다! (과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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