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너구리떡라면

키링쿡
2026.01.12 17:22
조회수 41
밖에 눈 내려서 춥다고 뜨끈한 라면이 먹고 싶다해서
너구리떡라면 끓여 줬어요.
오래만에 눈이 내려서 좋았지만
남편 퇴근시간에 길이 미끄러워 막힐 생각하면
힘듦이 느껴져서 부지런히 저녁밥 만들어 놓고 기다려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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