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집생챌린지 커피 대신 차마시기 5일차

율티제
2022.11.23 16:27
조회수 384
어제는 회사일로 체력이 소진되어 차를 마시지 못했네요~
신점 봤을 때 재물복이 있다던데 전 말년에 재복이 생겨서 유니세프에 기부하고 말년까지 근로소득의 노예로 사는 건 아니겠죠? _:(´ཀ`」 ∠):
열심히 챌린지에 응하시는 라라님과 줄리엣님을 보면서 의욕을 충전하고 회사로 찻잎을 가져 왔습니다~

스트레스 완화! 항산화작용!
마리아쥬프레르의 French breakfast tea 인데 프랑스 가향차답게 향긋하고 마시기 쉽습니다~
아쌈과 운남의 조합에 몰티한 초콜릿향이 풍겨서 소소한 행복을 느끼며 잠시 쉼표를 찍습니다.
씁쓸한 브렉퍼스트티를 선호하지 않은 분들에겐 딱 마시기 쉬운 차일 것 같습니다~ :)
개인적으로 영국보다 프랑스 차를 더 좋아하는데 향과 풍미가 풍부해서 잠시 릴렉스가 되는 느낌이 듭니다.
직장인의 고비, 수요일!!
주말을 기다리며 오늘도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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