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이발..
사랑나누미
2026.01.10 15:57
조회수 7
막내가 이발을 하고 싶다길래 집 앞 미용실에 가서 이발을 하고 왔어요.
머리카락이 많이 길어 드라이기로 말리는데 오래 걸리다 보니까 짧게 자르고 싶었나 보더라구요.
짧게 자르고 나니까 깔끔해져서 보기가 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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