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포항에서 온 잘 말린 과메기
김양파생강땡초청양부추
2026.01.09 19:11
조회수 62

동생과 온천 여행을 다녀오면서 죽도시장을 들러 과메기를 조금 사왔어요!
겨울 과메기 또 먹어줘야 겨울이다~싶잖아요?ㅎㅎ
혼자서 집에서 간단히 먹으려고 작은걸 포장했는데
먹어도 먹어도 줄지 않는 이 신기한?ㅎㅎ
실제로 쌈을 10개정도 싸 먹으면 배가 불러서 그런가봐요 ㅎㅎ
맛있는 알배추도 함께 사와서 잘 차려서 술 한잔없이 사이다와 먹어줍니다 ㅎㅎ
온천 여행 나서는 아침에 복장을 보니 색감이 재밌어서 찍어봤어요 ㅎ
아, 정치색은 절대절대 아닙니다
파랑과 빨강을 좋아해요 ㅎㅎ
저 반스뮬도 그렇게 2컬러 같이 샀답니다 ㅋㅋㅋ
죽도시장에 게를 또 힘껏 먹어줬습니다...
이 게를 먹고 온천을 2번 해야지!!하는 당찬 포부와 함께 떠난 !!ㅋㅋ
소노벨 청송으로 1박을 다녀왔구요, 수요일에 가서 목요일 어제 돌아왔습니다 ㅎ
이틀 내내 저는 솔샘온천을 혼자 하러 다녀왔어요 ㅎ
동생은 이틀째 퇴실하고 가볍게 몸만 담궜다면,
저는 노천온천에서 아주 겨울밤과 겨울낮을 제대로 즐겼답니다 ㅎㅎ
외가가 청송에 있어서 아마 다음번에도 봄맞이 나들이를 가지 않을까싶어요 ㅎ
이젠 집에서 또 다음 휴무까지 집생활 착실히 해야겠어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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