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Good Goodbye
냐옹~~
2026.01.09 11:01
조회수 39
2025년 일년~
하루중에 잠 자는 시간 빼고
제일 오래 머물었던 곳
그 곳에서 추운 날은 따뜻한 커피를
더운 날엔 시원한 커피를 담았던 아이♡
이제 너를 보내려해
얘는 2026년 내곁에 있을 아이야
그동안 날 위해 뜨거운 것도 차가운 것도 잘 감수해줬던 널 기억해
고맙단 말 대신 전할께
goodbye good goodby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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