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이럴때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라떼둥이
2026.01.09 10:45
조회수 24
올해 서른이 되었거든요.
근데 여자는 결혼할때가 됐나며
오늘 아침 먹는데 뭐 먹으니까 그것도 먹고 결혼할 때 됐네 이러는거여요..
부모님도 친척도 아무도 저에게 결혼의 결자도 안꺼내는데 남이 이러니까 넘 화나구 그동안에 그 상사의 발언은 직장내 괴롭힘, 성희롱이라고 생각되는 단어가 참 많았는데 참을지 한 번 얘기를 해봐야 할지 고민 되는 날입니다..
여러분은 그냥 넘기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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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냐옹~~
직장생활을 하다보면 참 무례한 사람들이 많아요 멀리하는 수밖에는 없더라구요 말을 하면 더 불편해져서 .. 제가 그랬거든요 그럴땐 좋아하는 거 하세요 에휴.
2026.01.10 10: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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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산sea!
뭔 멍멍이 발바닥 같지도 않은 소리래요?
결혼을 하든말든 그리고 나이가 어딨나요? 본인이 가고플때 가는거지 가족들도친지들도 아무말 없는데 남이 왜...?
이런 말이 계속된다면 직접적으로 해도 안되면 방법을 찾아야죠 매너가 완전 똥이네
2026.01.09 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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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s88bb
멀 리 하셔요
2026.01.09 10: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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