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이럴때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라떼둥이
2026.01.09 10:45
조회수 20
올해 서른이 되었거든요.
근데 여자는 결혼할때가 됐나며
오늘 아침 먹는데 뭐 먹으니까 그것도 먹고 결혼할 때 됐네 이러는거여요..
부모님도 친척도 아무도 저에게 결혼의 결자도 안꺼내는데 남이 이러니까 넘 화나구 그동안에 그 상사의 발언은 직장내 괴롭힘, 성희롱이라고 생각되는 단어가 참 많았는데 참을지 한 번 얘기를 해봐야 할지 고민 되는 날입니다..
여러분은 그냥 넘기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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