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다른 분들 집생챌린지를 보다가..

2B
2022.11.22 23:37
조회수 183
예전에 찍거나 만들었던 영상들이 생각나서 갤러리를 뒤져봤습니다 ㅋㅋ
하늘 사진도 찾아볼 겸 생각났던 영상이나 사진이 아직 갤러리에 있는지 모르기 때문에 검색으로 작년 사진을 찾아봤습니당 ㅋㅋ

친구에게 라미 사파리를 선물 받고 한동안 손에서 떼지 못했던 기억이 나요 ㅋㅋ
실제 글씨체는 저렇지 않지만 나름대로 깔끔하게 써보려고 노력했었어요.


그리고 이건 작년에 캘리그라피를 잠깐 배웠을 때 배웠던 그림입니당 ㅋㅋ
캘리그라피는 글씨만 쓸 때도 있지만 그림을 더할때도 있기 때문에 배웠는데.. 무슨 꽃이었는진 기억나지 않아요...
같은 그림인데 아래 사진은 그림에 꽃을 약간 더 추가하고 흩날리는 꽃잎을 추가한 것입니다.

진짜 딱 1년 전에 그렸던 그림입니다 ㅋㅋ 경남웹툰페스티벌 할 때 그렸던 그림인데.. 지금 보니까 또 좀 낯설기도 하고..

이것도 아마 작년 이맘때쯤일텐데.. 이건 경남 웹툰 캠퍼스로 가서 와콤 액정 타블렛에 신티크로 그렸던 그림입니다 ㅋㅋ
이렇게 보니까 지금 그림과도 조금 비슷한 것도 같고.. 달라진 것도 같고 그러네요 ㅋㅋ
영상 재생이 잘 될지 모르겠지만.. 이건 프리미어 프로를 원데이 클래스(이틀에 걸치긴 했지만 총 4시간 정도)에서 처음 접했을 때 결과물로 만들었던 영상입니다.
저 당시에 저는 스케치업이라는 3d 프로그램을 배우고 있었고 그게 너무 재밌어서 컴퓨터로 영상을 녹화했던 것을 편집하고 음악과 효과음을 추가했었습니다 ㅋㅋ
처음으로 해봤던 거라 어렵지 않을까 걱정했던 것도 있고.. 지금 보면 좀 어색한 부분들도 있는 것 같긴 하지만 그래도 아직까진 나름 만족하고 있는 영상입니다.
(스케치업은 원래 건축 인테리어 쪽에서 쓰이는 프로그램입니다. 우리나라에서 독특하게 웹툰 배경으로 널리 쓰이고 있다고 합니다. 프로그램 자체가 좀 비싸긴하지만 사용법은 쉬워서 정말 재밌었어요.)


같은 책걸상도 각도를 다르게 해서 볼 수 있다는 장점이 있죠 ㅋㅋ 역시 3d가 만들긴 어려워도 한 번 만들면 좋더라고요.
검색하다가 다시 알게 된 사실이 작년 10월쯤엔 정말 바빴네요..
캘리그라피도 스케치업도 블렌더도 10월에 다 배웠더라고요.
중간중간 다른 걸 배우러 가기도 했지만 조금 오래 배웠던 건 그 세개가..ㅋㅋㅋ
+오늘 스맨파 갈라쇼를 한다길래 안보려다가 토크가 재밌을 것 같아서 틀었는데요
https://youtube.com/shorts/zRczVb5bGoo?feature=share
이 쇼츠가 나오길래 저기 댓글도 달았는데 내 댓글도 나오면 좋겠다 싶었는데
정말 제 댓글이 나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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