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기묘한 이야기가 끝났다.

워니왕자
2026.01.08 17:01
조회수 72
안녕하세요 워니입니다.
넷플릭스의 인기(?) 씨리즈인 기묘한 이야기가 드디어 끝났습니다.
초기에 기묘한이야기 시즌1을 보고나서 저로서는 넷플릭스에 대한 생각을 완전히 바꾸게 해준 시리즈 니기도 합니다.
기묘한 이야기는 이야기도 재미있지만 음악들이 장난아닙니다.
제가 보기엔 제작자가 80년대 락 매니아가 아닌가라는 생각이 듭니다.
시즌 5도 음악이 너무 좋아서 찾아보니 OST 테잎을 팔고 있네요.
가격이 37,500원이고 예약판매 중이며 1월30일 정식 발매라고 나옵니다.
비싸다. ㅠㅠ

모든 시리즈를 보면서 기억에 남는 음악들이 몇 몇 있는데요.
그 중 저에게 가장 강한 향수를 불러 일으킨 노래는 시즌4 epsiode 8의 엔딩에 나왔던 Seperate Ways 입니다.
제 기억이 맞다면 이 곳은 기묘한 이야기 다른 편에서도 나왔었던......가물가물..
사실 이 곡은 Journey 의 노래인데 제가 팝송을 하나도 몰랐던 완전 애기애기 시절에 처음 듣고 그 때에도 감동을 받았던 기억이 있습니다.
원곡 Journey 꺼는 좀 더 강렬한 사운드 입니다.
이번 시즌5에서 전혀 예상하지 못한 Prince의 Purple Railn도 나오더군요.
사실 저는 Prince를 별로 좋아하지는 않았지만 Purple Rain 곡 만큼은 인정했었습니다.
그리고 또 기억이 나는 곡이 있다면 내가 한 때 가장 좋아했던 그룹인 듀란듀란의 Girls On Film 도 있었습니다.
시즌 2에 들어왔었던 기억이 있는데 시즌2는 특히 OST가 좋았었던 기억이 있습니다.
찾아보니 시즌2도 OST LP를 팔고 있기는 한데 비싸고 품절이네요.

그리고 역중에 Steve로 나왔던 배우 Joseph Keery 를 아시나요?

사실 Joe는 배우이기도 하지만 가수이기도 합니다.
부캐 가수일때 이름은 Djo..
이번 시즌5에서 가장 급부상한 노래는 Joseph의 End of Beginning 인데 시즌 종료 후 역주행을 하더니 급기야 iTunes, Sportify 모두 1위를 하게 됩니다.
아래 영상은 Joseph(Djo)의 라이브 입니다.
이 외에도 police의 Every Breath You Take, Toto의 Africa, Cyndi Lauper의 Time After Time, Madonna의 Material Girls 등 너무나 많은 곡들이 있었습니다.
뽀나스로 Madonna의 Material Girl도 올려 드립니다.
이제 기묘한 이야기도 끝났고 뭘하나?
저만 그런지 모르겠는데 기묘한 이야기라는 제목만 보면 예전에 장기하가 광고한 카카오스토리가 자꾸 생각나네요.
기묘한 이야기~ 기묘한 이야기~
기묘한 이야기는 어디에서 할.까.요~
카카오..
소토리...
뭔지 모르신다고요?
죄송합니다.
그래도 누군가는 알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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