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오늘의 사부작] 오이고추가 너무 많아서..

집순이ENFP
2026.01.08 14:22
조회수 31
꼬맹이 학교는 학년이 마무리 될 때 항상 장기자랑 비슷한 것을 해요.
개그맨이 꿈인 저희 아들군은 올해 차력쇼를 하겠다며 고추랑 나무 젓가락이랑 풍선을 준비해서 갔어요.
ㅋㅋㅋ
대충 아이겠죠? ㅎㅎ
청양고추를 진짜 먹겠다는 아들을 간신히 말려 오이고추로 준비해 주었는데 문제는 너무 많이 남았다는 것 !!
그래서 무르기전에 후다닥 무쳐 먹었어요.

잘 씻어 물기를 닦아준 고추를 숭숭 썰어 주어요.
맛있게 단단하니 좋긴 하더라고요.

이제 양념.
뭐 없어요.
된장, 고춧가루약간, 깨, 참기름.
이게 전부 입니다.
양념 섞어서 고추랑 버무려주면 끝!

고추 무침이 있으니 고기 구워야 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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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뉴욕댁
차력쇼 덕분에 고추무침을 하시고 그리고 고기까지 모두 꼬맹이군 덕분이네요~* ㅎ
2026.01.08 19: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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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han
그냥 맨밥에 먹어도 맛있을 것 같아요~
2026.01.08 1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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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찌몹
차력쇼라닠ㅋㅋㅋㅋㅋ 우리나라 코미디의 미래가 밝네욬ㅋㅋㅋ
2026.01.08 1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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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ne lee1
우와 너무 맛있겠습니다!의외로 간단해보여서 도전해볼게여🥰
2026.01.08 1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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