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오늘저녁
sun.23D
2026.01.07 22:15
조회수 7
진짜 몇년만에 니뽕내뽕을 댕겨왔네요!
신메뉴인 통새우완탕뽕과 콘치즈피자를 먹었어요~
통새우완탕뽕은 약간은 짠데 그래도 칼칼한 맛이 더해져 맛있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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