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열심히 했는데...!!
강산sea!
2026.01.07 19:25
조회수 12
저녁 먹인다고 허리 아픈거 참고
무생채도 하고 병어조림도하고
갑오징어는 얇게 썰어서 조사가지고
양념해서 밥에 비벼먹게 볶으고
엄마가 보내주신 동치미도 얇게 썰고
계란찜도하고 김치랑 다른것도
담아서 상차렸는데
맥주에 컵라면 드시고 끝...
일이 힘들었나보다 하고 아무말 안했지만
서운한건 어쩔수 없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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