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길 위의 카페
블루문
2026.01.07 00:12
조회수 36
2016년부터 라 갤러리와의 인연. 당시 열몇 권짜리 한정판 전집도 구매.
현재는 경복궁쪽에 있다. 카테고리징을 새롭게 해 전시회를 꾸려 익숙한 사진이 많아 반가웠다. 가장 영감받은 컷은 엽서로 물성 간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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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등록 시 3미닛 적립 (1일 10건까지)
댓글

똘파기
어... 와이프 회사 옆에 박노해 작가 사진전 하는곳이 있던것 같은데? (경복궁)
2026.01.07 13: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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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fresh_
보일러 조절기까지도 잘 어우러지는 것 같아요. 빈티지 레트로 느낌 멋져요!
2026.01.07 08:06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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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댁
와 감성 돋는 사진과 엽서들이예요~*
2026.01.07 00:5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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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고래10
좋네요
2026.01.07 00:43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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댕댕e
좋네요
2026.01.07 00:19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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