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길 위의 카페
블루문
2026.01.07 00:12
조회수 23
2016년부터 라 갤러리와의 인연. 당시 열몇 권짜리 한정판 전집도 구매.
현재는 경복궁쪽에 있다. 카테고리징을 새롭게 해 전시회를 꾸려 익숙한 사진이 많아 반가웠다. 가장 영감받은 컷은 엽서로 물성 간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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