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여름을 떠나보내며

빛은
2023.09.25 14:27
조회수 147
이제 진짜로 가을이 찾아왔어요!
여름을 싫어하지만 좋은 추억이 많은 만큼 아쉬운 마음이 큰데요.
오늘 점심 시간 창밖을 보니 비가 내려서 선생님들과 '비'를 주제로 대화를 나눴는데 문득 여름의 청량함이 그리워졌어요.
오후 근무 중 잠시 여유가 생겨 앨범을 열어봤는데 가득한 여름의 푸릇한 풍경이 예쁘더라고요.
많은 사진 중 맑고 시원한 여름 사진을 골라 인화하고 지인들에게 선물할 포스터도 만들고 2024년 달력을 만들어 보려고 합니다ㅎㅎ
잘할 수 있겠죠?
여름을 싫어하지만 좋은 추억이 많은 만큼 아쉬운 마음이 큰데요.
오늘 점심 시간 창밖을 보니 비가 내려서 선생님들과 '비'를 주제로 대화를 나눴는데 문득 여름의 청량함이 그리워졌어요.
오후 근무 중 잠시 여유가 생겨 앨범을 열어봤는데 가득한 여름의 푸릇한 풍경이 예쁘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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