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냉동 족발
casalinda
2026.01.05 23:59
조회수 53
집에 들어오는 길에 포장마차에서 너무 맛있게 풍기는 어묵냄새에 오늘은 무조건 들어가서 해먹어야겠다 생각했지요^^
냉동실에서 오랫동안 잠자고 있던 꽃게도 꺼내서 같이 육수를 내봤어요~
족발도 맛있을 것 같아서 같이 먹으려고 꺼내놨는데 도저히 녹을 때까지 못기다리겠더라구요~~
먹는거 앞에서 참을성이 매우 없는 저...ㅎㅎㅎ
너무 배가 고픈 나머지 냉동된 족발을 대충 해동시켜서서 마구 먹었는데도 맛있더라구요^^;;
머릿고기 먹는 느낌이랄까?

2차는 제대로 오븐에 170도로 5분 데웠더니 쫀득쫀득한 말랑이 족발로 거듭났어요^^
(족발에 써 있는 레시피에는 170도로 7분인가 8분 돌리랬는데 그마저도 줄였어요🤣)
아까 먹은 냉동상태의 족발과는 차원이 달랐답니다😄
어쨌거나 오늘의 결론,
"배고프면 다 맛있다" 였습니다! ^-^
13
12
댓글 등록 시 3미닛 적립 (1일 10건까지)
댓글
후추냥
히히 저도 오늘 저녁은 족발이예요! 모두가 돌아오길 기다리고 있어요+_+
2026.01.06 17:47
0
답글쓰기
쫀스
배고프면 다 맛있다 ㅎㅎㅎ 근데 족발은 해동해서 먹어도 맛있을 것 같아요 ㅎ
2026.01.06 11:57
0
답글쓰기
햇살의화양연화
ㅎ 배고플때 먹으면 꿀맛이죠~ 맛있었다니 다행이에요~
2026.01.06 07:39
0
답글쓰기

김재훈14
얼려도 맛있다!
2026.01.06 06:33
0
답글쓰기
까망맘🖤
꽃게어묵탕 오~~ 넘 맛있겠어요 ㅋㅋㅋ
국물이 끝내줬죠? ㅎㅎ
전 족발남으면 뼈를 다 발라내고 지방있는 부위만 냉동실에 넣었다가 에프에 돌려먹어요
겉바속촉을 좋아하거든요
족발 먹고싶은 밤이예요~~**
2026.01.06 01:17
1
답글쓰기
초코링코
족발 맛있겠어요.
2026.01.06 01:11
1
답글쓰기
원러브
맛있게 드셨다니 다행이에요
2026.01.06 00:46
1
답글쓰기

뉴욕댁
배 안 고파도 맛있을 것같아요~* 꽃게 어묵탕은 프로의 솜씨네요~**
2026.01.06 00:22
1
답글쓰기
관련 콘텐츠
인기 콘텐츠
공감순
댓글순
조회수
이 사이트는 reCAPTCHA의 보호를 받으며
Google 개인정보처리방침 및 서비스 약관이 적용됩니다.
Google 개인정보처리방침 및 서비스 약관이 적용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