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각방을 썼어요
냐옹~~
2026.01.05 09:13
조회수 55
어제 무거운 걸 든 것도 아닌데
허리가 삐끗했어요
마침 집에 상비약이 있어서 먹었는데 여전히 허리가 아프길래 파스를 붙이고 잤더니
얘가 다른 곳에서 잤네요
저랑 침대에서 같이 자거든요
고양이는 파스냄새 레몬냄새 아세톤 이런 냄새를
싫어해요
마침 하품하는 걸 찰칵
제게서 냄새가 계속 나는 지 외면하네요
아주 인상을 팍팍 씁니다
오늘 아침에 출근 준비하는 데 어찌나 울어대는 지
이불에서 파스냄새 난다고 승질을 얼마나 부리는지 찍지 못해 아쉽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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