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밥 해주고 싶은 사람과 결혼한 사람이 만드는 집밥37
hispagirl
2026.01.04 12:48
조회수 25
냉동실에서 잠자고 있던 바지락 넣고 끓인 순두부찌개와
같은 곳에서 잠자던 꼬막을 살살 깨워서 만든 꼬막무침
이번 주말 식탁은 모두 냉장고에 묵혀둔 것으로
아직 신에게는 12가지 이상의 식재료가 있습니다!!
먹다남은 명란은 파스타 해먹어야 하고
내가 만든 치아바타를 가지고는 샌드위치를
엄마가 보내준 해산물로도 뭔가 해먹어야 하는데
(엄마 도시여자임, 바닷가 살지 않는데... 냉장고 4대 ㅋㅋ)
아... 주말이 너무 짧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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