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새해 나의 나이를 새삼 일깨워준 고마운 총각
브라이트진
2026.01.03 23:44
조회수 131
넹. 이제 받아들여야죠. ...
할일이 많은데. 무언가 할 에너지는 없고.
심심은 하고. 밖에 못돌아다니고.
하루종일 영화보고 나는 솔로 보고
계속 그리고. 엄마에게 추근대고 그렇게 보냈네요
내일도 오늘처럼. 반복될 예정

뱃머리만 보면 타이타닉 흉내내고 싶어지는 그 세대.
오렌지 트리로 이제 마무리 하며
긴 여행 일기도 끝내고 ㅎㅎ 오늘 그림일기까지 따라잡았네요. 굿바아아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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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Luckybinu
2026.01.06 00: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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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하장
2026.01.05 2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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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양파생강땡초청양부추
2026.01.05 1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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펭바오
2026.01.05 16: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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록사마
2026.01.04 2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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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추냥
2026.01.04 1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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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산책
2026.01.04 15: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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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aenge
2026.01.04 1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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웰니스김
2026.01.04 11: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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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고래10
2026.01.04 10: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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쫀스
2026.01.04 10:28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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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슈니
2026.01.04 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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콩시루🍀
2026.01.04 06: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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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ppyHyo
2026.01.04 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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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울
2026.01.04 0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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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망맘🖤
2026.01.04 00: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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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댁
2026.01.04 0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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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요쬬
2026.01.03 23: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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