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급하게 끓여본 떡국!
체리콕콕
2026.01.03 12:56
조회수 34
신랑이 와서 집에 있는 만두국 끓였어요!
그리고 시간상점에서 산 떡을 !
퐁~당~
저는 애기보느냐 해먹는거 신경안쓰고
있었는데
계란 넣기 귀찮으시답니다...
에효 😮💨 큰아들냄아.........
결국 출동해서 부랴부랴 끓여줬어요😭
엄마는 쉬고싶...다....
ㅋㅋㅋㅋㅋ
떡 하나 맛봤는데 쫄~깃하고
넘넘 맛났어용!!!
다음에 사먹어야겠어요
식감도 넘 좋으네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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