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새해엔 떡국이죠.

워니왕자
2026.01.03 11:27
조회수 45
안녕하세요 워니입니다.
어김없이 또 새해가 왔고 반갑지는 않지만 나이 한 살이 선물로 왔네요.
집스터, 집사님들 새해엔 건강하시고 주체할 수 없을만큼 복 그득그득 받으시기 바랍니다.
새해를 맞이해서 떡국을 만들어 먹었습니다.
와이프가 떡국을 먹자고 하는데 떡국용 떡은 없고 긴 가래떡만 냉동실에 얼려져 있습니다.
늘 그렇듯 떡국용 떡이 없다고 마트에 가지 않습니다. 암요~
녹여서 제가 썰기로 합니다.
일정 수준 녹아서 떡을 썰려고 하는데 갑자기 한석봉 엄마가 생각납니다.
첫째에게
'불을 끄고 나는 떡을 썰테니 너는 글을 쓰거라....'
안할겁니다.
아이가 글을 쓰다가 삐뚤삐뚤하면 그만인데 저는 떡을 썰다가 잘못되면......
떡을 썰고 고명을 만들고 간단하게 떡국을 만들어 봤습니다.
2026년 떡국으로 건강한 한 해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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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브라이트진
오 ~ 정갈한 셀프 지단. 떡국 좋은데요?!! 직접 썬 떡국이라 두 배로 더 맛났을것 같아요 ㅎㅎ
2026.01.05 1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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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바니안
맛있어보여요!
2026.01.04 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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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울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떡국떡 예쁘게 잘 써셨네요. 저희집 냉장고에도 가래떡 몇 개가 엄청 딱딱하니 얼어있는데 좀 부탁드리고 싶네요. ㅋㅋㅋ
고명들을 너무 예쁘게 잘 만드셨군요. 맛있겠어요. 잘 드시고 올해도 건강하세요.
2026.01.03 1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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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희의우주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워니왕자님~~
2026.01.03 1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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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댁
지단이 생각보다 어려운건데 넘 잘 부치셨어요~* 지단처럼 부드럽고 순조로운 복된 한 해 되세요~**
2026.01.03 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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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꾸락향기
맛나겠어요~
2026.01.03 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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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연쓰
떡국이 간결하니 맛있어 보이네요.
2026.01.03 1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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