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새해엔 떡국이죠.

워니왕자
2026.01.03 11:27
조회수 40
안녕하세요 워니입니다.
어김없이 또 새해가 왔고 반갑지는 않지만 나이 한 살이 선물로 왔네요.
집스터, 집사님들 새해엔 건강하시고 주체할 수 없을만큼 복 그득그득 받으시기 바랍니다.
새해를 맞이해서 떡국을 만들어 먹었습니다.
와이프가 떡국을 먹자고 하는데 떡국용 떡은 없고 긴 가래떡만 냉동실에 얼려져 있습니다.
늘 그렇듯 떡국용 떡이 없다고 마트에 가지 않습니다. 암요~
녹여서 제가 썰기로 합니다.
일정 수준 녹아서 떡을 썰려고 하는데 갑자기 한석봉 엄마가 생각납니다.
첫째에게
'불을 끄고 나는 떡을 썰테니 너는 글을 쓰거라....'
안할겁니다.
아이가 글을 쓰다가 삐뚤삐뚤하면 그만인데 저는 떡을 썰다가 잘못되면......
떡을 썰고 고명을 만들고 간단하게 떡국을 만들어 봤습니다.
2026년 떡국으로 건강한 한 해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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