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간만에 불금집밥

Luckybinu
2026.01.03 00:00
조회수 110
밥반찬이 시원찮다가
새해 첫주말이니 맛있는게 해 먹고싶어졌어요
맛난거는 조금핑계고
한잔 생각났답니다ㅎㅎ🍻
뉴욕댁님께배워온
노추간장 활용도10000% 돼지갈비
색이 예뻐지더라구요!!
장보다 저렴해서 사온 뜨끈홍합탕
친정집에 데리고갔더니 박스와 사랑에빠진 비누😍
두살되어가는데도 기분이좋으면
강아지처럼 뒷다리 쭉쭉이 하는
돼비누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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