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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카님이 그려준 그림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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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슈니

2026.01.02 22:41

조회수 125


새해를 맞아 시댁 갔다가 친정도 다녀왔어요. 바쁘다 바뻐 현대사회😆🎶


시댁에서 조카들에게 그림 선물을 받았는데, 기쁜 마음에 라이프집에도 올려봅니다. 🎨💕



첫 번째 그림에는저희 부부와 두 조카의 모습이 모습이 담겨 있었어요.

뭔가 미묘하게 실물과 그림이 닮았어요. 🌸🩷



봄 가을 날 좋을 때엔 시댁 마당에서 고기 꾸워 먹고 모닥불도 피우는데요, 두 번째 그림은 그 날을 기억을 그림으로 옮겼더라고요.

불멍하는 저희 부부와 형님 부부를 그려줬어요. 그림 속 조끼를 입은 여성이 저인데요, 제 옷과 넘 똑같이 그린 거 있죠. 센스만점🥰


우리 조카님 꿈이 만화가라고 했는데 넘나 소질있는 것 같아요. 조카님의 다정한 시선 덕분에 오늘의 하루도 괜히 마음이 따뜻해졌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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