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떡국 대신 냉이 된장국
casalinda
2026.01.02 01:56
조회수 21
마트에 갔는데 냉이가 보이는거에요^^
그것도 깨끗하게 손질까지 되어 있는 상태라
더욱 좋더라구요^-^
반가운 마음에 냉큼 집어와서 냉이국을 끓여봤답니다!!
어찌나 향긋하고 맛있는지~!!
반찬코너에서 사온 밑반찬들과 가볍게 새해 첫 식사를 가졌답니다!!


11
6
댓글 등록 시 3미닛 적립 (1일 10건까지)
댓글
관련 콘텐츠
인기 콘텐츠
공감순
댓글순
조회수
이 사이트는 reCAPTCHA의 보호를 받으며
Google 개인정보처리방침 및 서비스 약관이 적용됩니다.
Google 개인정보처리방침 및 서비스 약관이 적용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