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떡국 대신 육개장
sun.23D
2026.01.01 21:23
조회수 22
오늘 떡국 드셨나요?
저는 엄마가 따끈한 육개장 끓여주셔서 얼큰한 국물에 밥 말아 먹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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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푸울
이 추운 겨울에 육개장 몸이 녹아요~
2026.01.02 0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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찰떡콩떡
오우 맛나겠네욧
2026.01.02 0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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닿다
깻잎 때문에 더욱 맛있어 보이네요
2026.01.01 23: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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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람이ㅣ
맛있어보이네요!
2026.01.01 22:18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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