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2025년의 마지막 하늘이예요.
Noah
2026.01.01 20:49
조회수 13
오랜만에 글 쓰는 것 같아요. 😚
오늘 하루 무탈하기 의 계획은 처참히 실패.
그럼에도 애를 쓰고있는 요즘입니다.
무사히 삶의 쓰나미를 이겨내고
안정을 찾기는 했지만
큰 폭풍이 지나간 뒤의 저는 고요의 공간에
갇혀있는 기분이 들어요.
누굴 만나면 웃고 대화도 잘 하는데도
집에만 오면 심연의 상태로 머무네요.
그런 어느날 아침 빛이 2025년 이제 간다며
다음은 조금 나아지지 않을까 하는 기대를 하도록
예쁜 하늘을 선물해주었어요.
모두의 안녕을 바라는 2025년이었는데
2026년은 저를 응원해주는 누군가가 있어주길
바라게 되어요. ☺️

4
2
댓글 등록 시 3미닛 적립 (1일 10건까지)
댓글
관련 콘텐츠
인기 콘텐츠
공감순
댓글순
조회수
이 사이트는 reCAPTCHA의 보호를 받으며
Google 개인정보처리방침 및 서비스 약관이 적용됩니다.
Google 개인정보처리방침 및 서비스 약관이 적용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