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2026년 새해를 맞아 잣떡국🌸

하랑이
2026.01.01 20:06
조회수 24
짧고도 길었던 한 해를 보내고
2026년 새해를 맞이했네요

이전에 할머니께서 해주셨던 잣떡국이 맛있었던 기억에
새해에는 잣떡국을 해야겠다고 다짐하고
꽃떡이 들어간 젓떡국을 끓여 봤어요
괜히 만두가 터져서 뽀얀 떡국을 해칠까
만두는 따로 쪄서 담았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7
16
댓글 등록 시 3미닛 적립 (1일 10건까지)
댓글
관련 콘텐츠
인기 콘텐츠
공감순
댓글순
조회수
이 사이트는 reCAPTCHA의 보호를 받으며
Google 개인정보처리방침 및 서비스 약관이 적용됩니다.
Google 개인정보처리방침 및 서비스 약관이 적용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