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12.31)2026년에게
사유의 공간
2025.12.31 21:16
조회수 44
괜시리 움츠러드는 어느 하루엔
있는 힘껏 쭈~~~욱!! 기지개 켤 수 있고,
주눅 들어 숨고싶은 어느 하루엔
허리 당당히 펴고 배짱이란 것도 부려보고,
이유도 없이 우울이 찾아오는 어느 하루엔
소소한 기쁨 하나,기꺼이 스스로에게 대접할 수 있도록!
삶의 순간순간 필요할 때마다 꺼내볼 수 있는
아주 작은 여유와 지혜를 선물해주소서🙏


Ps.
다사다난했던 25년 올 한 해 모두 고생 많으셨고,
감사했습니다🫶🏻덕분에 즐거웠어요!
새해엔 더 자주 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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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후추냥
사유의 공간님 말씀에 마음이 따뜻해져요...! 새해에도 늘 건강하고 행복하셔요😻

2026.01.01 14: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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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망맘🖤
검은 냥이 자는모습이 참 사랑스럽네요 ^^*
문득 우울해질때 달달함이 주는 행복이 있죠
새해에는 달달한 한해가 되셨음 좋겠네요 ~**
2026.01.01 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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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댁
우리 모두 기지개와 배짱을 늠름하게 부려보는 새해를 맞이해 보아요오~* 복된 새해 되세요~**
2026.01.01 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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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호박찜
고양이 너무 귀여워요~~ 새해엔 더 자주 봐요~~
2025.12.31 23: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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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필
귀여운 고양이로 힐링합니당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2025.12.31 22: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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