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올해 마지막으로 걷는 산길
강산sea!
2025.12.31 14:42
조회수 18
다이소에 가본다고 집근처가 아닌 산길 지나 있는
예전 살던 동네 걸어서 다녀왔어요
혹시나 있을까 싶었지만 그곳 다이소에도 없던..
그래서 구경만 하고 다시 산길 걸어서
집에 가는 길이에요
맑은데 공기도 차고 바람도불고
장 후딱 보고 집에 가야겠어요
아~! 몇일전 크리스마스때 사라졌던
기계가 신랑이 거실 탁자 서랍에서
지난 토요일발견
그렇게 찾고 열어봤어도 안보이던게
나와서 맘고생한게 떠올라 순간 울컥
화나는거 참고 차분하게 말하고 끝냈죠
올해는 유달리 귀신에 홀린듯한 일들이
있었는데 내년엔 잘 풀리면 좋겠어요
다들 남은 올해 마무리 잘하시고
내년에도 건강하고 하시는 모든일 잘되시고
행복하시길 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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