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떡과 아몬드브리즈 쌍화라떼 & 그릇 정리

잡다박물관
2025.12.31 13:03
조회수 23
냉장고에 있는 떡들을 데우고, 아몬드브리즈도 따뜻하게 데워서 분말 쌍화차 한 봉지 넣어 마셨어요. 겨울의 맛!
2025년의 마지막 날, 이것저것 정리하며 오랜만에
좋아하는 디저트 접시 시리즈도 꺼내서 쓰고 사진으로 남겨 봤어요~ 곧 내년에 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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