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올해 마지막날
강산sea!
2025.12.31 09:08
조회수 6
서운한거 보단 아쉬움이크고
설레기보단 걱정이 앞서는
그런 마지막 날이에요
이틀을 새벽에 제대로 못자고 자다 깨서
두시간이상 깨있다 겨우 자고 일어나
아침 먹었는데 역시나 마지막 날까지
속은 뒤집어 직고...
어제 청소하러간곳이 냄새가 너무 나서
저녁먹고 부터 뒤집어지고
마지막 날까지 게워내니 진빠지네요
우선은 쓰러졌다가 이따 운동 나가야겠어요
마지막날 운동하며 올해 잘가라고 인사는 해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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