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조금 달리, 연말을 간단하게..

하랑이
2025.12.30 20:38
조회수 84
올해도 여느 해와 같이 집밥을 열심히 해먹었어요
요리가 마냥 재미있던 시절이 있었는데,
생각이 많은 시기라 그런지
조금은 힘이 드는 요즘입니다
원래 연말이라면 힘을 써 음식을 만들었겠지만
반대로 간단하게 먹어봤어요
물론 그럼에도 그릇에 옮겨담아 봤어요
'내게 적어도 밥을 잘 주자'라는 생각을 가지고 있거든요
한 해를 어떻게 보내셨든지
살아낸 것만으로 고생 많으셨다고 전해보고 싶습니다
2026년 미리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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