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디카페인 보리차로 하루 마무리🌙

샌드
2025.12.28 23:10
조회수 29
오르조는 보리라는 의미의 이탈리아어로, 이탈리아에서 아이들이 아침식사 때 마시는 차로 알려져 있대요.
커피 대용으로 추천되기도 하는데, 오르조만의 맛으로도 충분히 좋아요.
거품도 잘 나고 고소하고 살짝 신맛의 보리차.
요즘은 물이 금방 식으니 전기포트로 물을 한번 끓이면 텀블러에 담아두고 마시는데 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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