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디카페인 보리차로 하루 마무리🌙

샌드
2025.12.28 23:10
조회수 42
오르조는 보리라는 의미의 이탈리아어로, 이탈리아에서 아이들이 아침식사 때 마시는 차로 알려져 있대요.
커피 대용으로 추천되기도 하는데, 오르조만의 맛으로도 충분히 좋아요.
거품도 잘 나고 고소하고 살짝 신맛의 보리차.
요즘은 물이 금방 식으니 전기포트로 물을 한번 끓이면 텀블러에 담아두고 마시는데 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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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공이
고소해서 맛난}
2025.12.31 2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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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니haus
우와 저에게는 색다른 조합이랑 맛이? 너무 궁금해용
2025.12.30 0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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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salinda
남미에도 타먹는 보리차가 있던데 이태리에도 있는건 처음 알았네요^-^
2025.12.29 2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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웰니스김
바쁠때는 보리차에 커피 연하게 해서 먹어도 맛있드라구요.맛있겠어요.
2025.12.29 13: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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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aenge
저도 오르조 좋아합니다🙋♀️ 지금은 마실 수 없지만 빨리 건강해져서 다시 마시고싶네요✨️
2025.12.29 1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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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망맘🖤
오르조 처음 봤어요
너무 마셔보고 싶네요 ^^*
2025.12.29 1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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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슈니
보리차 구수하니 넘 좋은데 최근엔 장염 걸렸을 때만 마신 거 같아용ㅎㅎ 내년에는 서서히 커피 끊어볼까 생각 중이거든요. 오르조로 갈아타볼게용👍✨️
2025.12.28 23: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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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문
와 넘 맛있겠네요
2025.12.28 23: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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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자R
맛있겠어요
2025.12.28 2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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