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디카페인 보리차로 하루 마무리🌙

스크랩 아이콘

샌드

2025.12.28 23:10

조회수 29


오르조는 보리라는 의미의 이탈리아어로, 이탈리아에서 아이들이 아침식사 때 마시는 차로 알려져 있대요. 


커피 대용으로 추천되기도 하는데, 오르조만의 맛으로도 충분히 좋아요. 

거품도 잘 나고 고소하고 살짝 신맛의 보리차. 




요즘은 물이 금방 식으니 전기포트로 물을 한번 끓이면 텀블러에 담아두고 마시는데 좋네요. 


11

9

댓글 등록 시 3미닛 적립 (1일 10건까지)

댓글


이전글목록다음글

관련 콘텐츠

모닝커피 마셔요:)

모닝커피 마셔요:)

오늘도홈카페☕️

망고빙슈의 계절 🥭

망고빙슈의 계절 🥭

눈누냔냥

迷

블루문

꽃tea🍒

꽃tea🍒

체리콕콕

3차전을 시작합니다~

3차전을 시작합니다~

casalinda

귤~

귤~

랄랄라라2

금요일엔 와인을~🥂

금요일엔 와인을~🥂

Wineyeosa

바나나킥

바나나킥

바라는 대로...

심플하게❤️

심플하게❤️

치이치이-마이카펫

공기가 차지니 따뜻한 커피도 먹고싶어진다

공기가 차지니 따뜻한 커피도 먹고싶어진다

ㅈㅣㅂㅣㅈ

인기 콘텐츠

공감순
댓글순
조회수
제일 좋아하는 옷 191세곰홈


물놀이에 진심인 엔집사 158엔집사의 B급 감성
이 사이트는 reCAPTCHA의 보호를 받으며
Google 개인정보처리방침 및 서비스 약관이 적용됩니다.

로그인하여 나만의
이야기를 들려주세요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