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올해마지막 뜨개선물

Luckybinu
2025.12.28 21:32
조회수 48
지인들께 키링을선물할 계획을세웠었는데
엄지손톱이 채칼에 많이 베어져서
조그만한걸 뜨는게 어렵더라구요ㅜ
그래서 계획을바꿔 힘이 덜들어가는
뜨개선물할때 가장기쁨이 큰
저희강아지옷을 만들어줬어요ㅎㅎ
요즘더많이 불어난탓에
맞는옷이 없어져서 꼭 필요하기도했어요🤭
여름부터 사두었던 보송실로 떠주었어요
이번에도 옷이 마음에드나봅니다..
저의모자란 뜨개를 가장 좋아해주는애라
자꾸 떠주게되는거같아요☺️
입혀주라고 물고와서 입고 착샷!!
오늘은 옷안벗고 주무신대서
자리를 내어주었답니다🤭
존재자체가 선물인 막둥이에게
꼭맞는 예쁜옷을 만들어줄때가 가장기쁜거같아요~
손톱이 좀더 나아지면
지인들 선물도 떠드려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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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슈슈뮤
꺄!! 완전 사랑스러워요오.! 귀엽다아!
2025.12.31 19: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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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몬에이드
등이 정말 따뜻해보이네요. 🥰그리고 손 얼른 낫길 바래요.
2025.12.30 08: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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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억은환상
아…끌어안고 잠들고 싶은 뒷태네요….
2025.12.29 2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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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슈니
꺄아 노랑노랑 예쁜 꼬까옷 입었네요! 비누 넘넘 예뻐요😍💛 채칼 넘 위험하고도 무서워요🥹 그래도 피부는 다치지 않아 정말 정말 다행이에요. 손톱아 무럭무럭 자라라🙏✨️ 헤헤
2025.12.28 2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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