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기분좋게 나갔다가...
강산sea!
2025.12.25 16:30
조회수 19
신랑이랑 기분좋게 나가서 아점으로
육회비빔밥 먹고
시장가서 빵산거까진 좋은데....
집에 오니 시장에서 신랑 물건 하나를
잃어버리고 집에 있나 차에 있나 찾아보다
결국 차타고 시장 갔는데 못 찾고
분위기 냉랭한 상태로 각자 거실과 방에서
따로 있네요
자고 일어나니 거실 소파에서 이불덮고
신랑은 자고 있고
30분전쯤 그래도 크리스마스라고
눈이와서 안방 창문으로 베란다 나가서 잠깐
눈구경....
괜시리 시장 가자해서 잃어버리게 한거같아
미안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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