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크리스마스 선물 (옛날 옛적에는)
astre
2025.12.24 23:05
조회수 19
문득 어릴 적 크리스마스가 생각나네요
머리맡에 큰 양말 민들어 걸어놓고 선물을 기다리던....
그리고 엄마가 해주신 치킨과 도넛 크리스마스떄 먹어볼 수 있었던 최고의 선물이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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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공주들꽃
저도여~새벽에 일어나서 집안에 선물을 찾아보고 없으면 현관문을 열면 선물이 있는걸 보고 너무 좋아했던 기억이 나네여~~^^
메리크리스마스 잘 보내세요~♡
2025.12.25 0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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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슈뮤
저두요!!ㅎㅎ 전 항상 책상위에 있었어요!ㅎㅎㅎ
2025.12.24 23: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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