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달큰한 호박차
말랑식탁일기
2025.12.23 10:53
조회수 38
이른 새벽에 아직 어둑한 고요한 창가를 바라보며 차를 마시고 싶었으나.. 여유있게 일어나기가 힘드네요 😅
햇살이 길게 드리워지는 늦은 오후에 차를 우려 마셔보았습니다
맥파이앤타이거의 달콤한 조청같은 호박차에요
전용티잔이 있어서 편리하게 차를 마실수 있어요
안쪽컵에 차가 다 우려지면 상단 물마개?부분을 누르면
차만 아래로 쑥 빠지는 구조입니다
볼때마다 세면대같은..
커피는 바쁜와중에도 마실 수 있지만
차는 차만의 시간을 내어줘야 할것만 같아요 🫖🍵
아직은 차맛을 잘 모르지만 차세계가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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