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엄마표 김밥 👩🦱
까망맘🖤
2025.12.22 06:38
조회수 218
오전에 김밥먹으러 오라는 엄마의 카톡이왔어요
💊 요즘 약을 먹으면 막 잠이와요
꾸벅꾸벅 졸아요 병든닭이예요 꼬끼오옹 ...🐔
잠을 엄청 자요 코로나걸린 환자처럼요 🤕
김밥😍
15줄 말았는데 오빠가 다 먹었데요
오물오물 😋
오랜만에 엄마가 싸준 김밥을 먹었어요
은박지에 한줄씩 썰어서 싸놓으셨드라구요
김밥천국 느낌도 나고 갬성돋았어요🤓
반찬통에 이쁘게 담아놓은것도 먹구요
오빠먹으라고 부대찌개를 끓였어요
라면도 넣구 김치도 더 넣구요
전 조금만 먹었어요
까망이 오빠 뭉치예요
뭉치는 먹보예요 계속 살이 찌고있어요 🐷
부대찌개 끓이고 있으니 먹고싶다고 막 짖고있어요
김밥 싸느라 밥을 많이해서 쌀뜬물버리기가 아까웠다며 끓이신 김치콩나물국
국물이 뽀얗죠 🤍
저 가져가라고 큰통에 많이 담아 주셨어요
언제 다먹지 ...
집에 아직 먹지도않은 국이 4개나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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